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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생명과 사랑,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Art of Living(1단계) 세미나 후기)[삶의예술세미나] 2020.08.26

"처음이었다. 많은 사람 앞에서 우는 것도, 위로를 받는 것도, 그 순간, 이 세미나는 정말 말 그대로 삶의 예술을 알게 해 주고 느끼게 해주는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온 이 세미나는 앞으로 나의 인생에 묵직한 터닝포인트로 작동할 것이고, 나도 더 나아가 사랑, 지혜, 생명을 표출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자 앞으로 빛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최종적인 얻음이 있었다. 이 세미나는 직접 경험하고 진동하고 서로 나누는 것이 빛이자 사랑이었다♥"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류OO님

"내 안에 있는 상처와 그로 인한 느낌들이 이제서야 저에게 천천히 말을 걸어옵니다. 마주하기 겁났던 기억들이, 느낌들이, 시간 여행에서 친구들이 나누어준 소중한 감정, 이야기, 눈물들을 통해 제게 말을 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 안에 중심을 찾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며 지냈지만, 그 중심이 내게는 무엇인지 헤매었던 시간을 지나 내 중심에 이미 사랑이 있었고, 지금도 있음을 알게 되어 참 좋습니다."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명O님

"제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장 얻고 싶은 것이 용기와 자신감이라고 사전 신청서에 적었습니다. 무사 에너지 활동을 하면서 제가 잘 알지 못했던 저의 에너지, 열정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을 할 때, 현명한 결정과 더불어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저에게 굉장히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인간의 발달 주기인데요, 깨달음을 얻는 것만 강조하는 보통의 분위기와 달리 깨달음 이후에도 단계를 안내해주신 것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박OO님

"비슷함과 다름을, '어떻게 조율'할까에 대한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이 세미나가 도움이 될 것이고, '그러고 있다'라는 알아차림이 있었어요. 제가 일생에서 기회가 되어지고 선택해서 행(行)해온 시간은 '사,私, 社'와 '공, 公, 共'이 함께 존재했기 때문에 때때로 그것들을 분리해서 바라보아야 할 때, 그 리듬이 같아져서 혹은 너무나 속도가 달라져서 지칠 때가 있었는데, 그 마음을 주변 사람(파트너/일)에게 언어로 나누는 작업이 쉽지 않았어요. 이 세미나에서 얻은 가장 큰 선물은 그 존재들과 함께 이 시간을 보낸 것이고, 저뿐만 아니라 그 존재들이 나누고자 싶었던 것들이 수업을 통해 많이 드러났다고 느꼈어요."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세O님

"그동안 영성 관련 프로그램을 접해보았고, 좋았던 것들이 현실에서 꿈 같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었기에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난다.'라는 것 외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어지는 프로그램들이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너무 힘들고 닫혀있는 제 마음을 잘 보고 얘기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고 시간을 내어 더 얘기해주시고... 그런 시간을 통해서 저는 많은 얘기들을 할 수 있었고, '발견'하고 '흘려'보낼 수 있었습니다. 빛을 포기하지 않고 더 해 내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마음을 어둠 속에서 꺼내고요."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신강OO님

"최근에 삶의 기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던 중이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을 넘어 우리가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술들이 무엇일까 하고 말이에요. ...이곳에 와서 어느 정도 답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빛, 진리, 생명의 축을 바로 세운 지혜와 사랑이 자연스럽게 이러한 것들을 이끌어줄 것 같아요. 이 세미나에서 가장 얻고 싶었던, 상처 주지 않고 말하는 나의 힘, 뚜렷한 의지의 전달은 내 안의 무사를 발견하면서 약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나는 원래 온전함으로, 곧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맙습니다."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장OO님

"아주 오랫동안 몰라서 돌보지 못했던 내 안의 어린 내가 있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 그 아이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나, 알면서도 외면했던 세월이 또 몇 년이나 흘렀다. 그 아이를 풀어줄 용기도, 의지도 생기지 않았다.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 아이를 불러내어 그 아이를 품어줄 수 있게 해주신 유진 님과 모든 참가자분들의 진정한 사랑에 깊이 감사한다. 전혀 계획에도 없었고, 의도는커녕 거부의 의지만 있었던 나에게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지금 돌아보아도 기적 같다."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이OO님

"먼저 후원금을 통해 많은 청년이 큰 에너지를 함축하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적으로, 사회적으로 깨어나도록 하여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써 활동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시는 것에 존경심과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 자신의 치유부터 세상의 치유까지 나를 새롭게 세상을 새롭게 하려는 많은 청년을 보며 큰 위안을 얻었다. 모든 청년에게 나 또한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 내가 처한 곳에서 반발하지 않고 은혜로서 작품을 창조해내는 것이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일 것이다."

-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이OO님

"감사합니다. 안전한 공간, 사람, 시간 안에서 내면 작업을 한다는 것은 큰 축복이었습니다.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을 새롭게 가슴으로 새기고, 그것들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껍질을 알게 되었습니다. 습관화되어 있던 습성들을 알아차리게 되어 기뻤고, 나 자신을 자책하고, 죄책감, 부족함으로 가지고 갔던 여러 부분을 이젠 내려놓고, 나도 모르게 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괜찮다고 이야기하며 기다려주고, 더 이상 비교하기를 멈춘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 많은 이야기를 가슴에 품고 갑니다. 관계 안에서 상대방의 수치심, 부정적인 면이 아닌 그 너머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경청하는 힘, 그리고 그 방법들... 삶의 생명과 사랑,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단계 삶의예술 참여자, 황O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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