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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하고 진동하고 서로 나누는 것이 빛이자 사랑이었습니다."(삶의예술세미나 1단계 2월 청년활동가 후기 )[삶의예술세미나] 2019.03.09

"치유" 무언가 놓치고 가고 있다고 생각하던 저에게, 속과 알맹이 꽉꽉 채워주시는.
무엇이 "사랑"인지 "치유"인지 알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전한 공간,사람, 시간 안에서 내면작업을 한다는 것은 큰 축복이었습니다. 
머리로 알고 있는 것들을 새롭게 가슴으로 새기고, 그것들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껍질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이 세미나가 그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
자신의 치유부터 세상의 치유까지 나를 새롭게 세상을 새롭게 하려는 많은 청년들을 보며 큰 위안을 얻었다.
모든 청년들에게 나또한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

"내 안에 있는 상처와 그로인한 느낌들이 이제서야 저에게 천천히 말을 걸어옵니다.
내 중심에 사랑이 있음을. 그리고 그 사랑이 드러나고 전해질때 아름답다는 걸.
내 안에 어떤 감정이든 느낌이든 있을 자리가 있다는 걸. 있어도 된다는 걸."

"이 3일의 경험이 일상에서도 지속될 수 있을지가 걱정이 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짐작컨대 경험이 강렬해서가 아니 라 그 안에서 지속가능성을 느꼈고 이해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 세미나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신청하였습니다만, 그 공간의 사람들이 주는 에너지가 나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직감하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나는 맑은 에너지와 용기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뜨거움과 아픔이 동시에 느껴졌다. 그리곤 다시 마주 할 수 있었다. 이미 온전한 존재라는 걸 모르고 상처들 수치심만 들여다 보며 살았구나."

"직접 경험하고 진동하고 서로 나누는 것이 빛이자 사랑이었습니다. 사랑, 지혜, 생명을 표출하고 실천하는 사람 , 빛이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세미나에서 가장 얻고 싶었던. 상처주지 않고 말하는 나의 힘. 뚜렷한 이지 전달. 내 안의 무사를 발견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는 온전함으로, 곧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이 활짝 열린 것 같습니다. 나를 좀 내려 놓고, 내가 있던 자리를 사랑과 축복으로 채웠습니다. 본래의 자리, 우리의 본성, 빛이라는 씨앗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크나큰 은혜와 깨달음을 저도 아파하는 모든 존재를 위해 돌려주겠습니다."

"제가 잘 알지 못 했던 저의 에너지, 열정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 해야하는 일을 할 때, 현명한 결정과 더불어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얻게된 것 같습니다. "

"빛을 포기하지 않고 더 해 내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마음을 어둠 속에서 꺼내구요."

"함께 하는 내내 사랑을, 생명을, 진리를 느끼며, 그 속에 함께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을 받은 이 느낌은 다시 또 나누어주고 싶은 염원으로, 저도 그렇게 한 사회의 어른으로 다음 세대를, 주변을 향해 나누고자 하는 염원으로 이어집니다."

"오래동안 얼어있던 나의 가슴에도 무언가 깨어나는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아름다운 꽃의 향기를 맡고 다양한 색깔과 모양을 보다보니 그 모든 아름다움이 내게도 있음을 떠올리게 되었고, 깊게 뿌리내린 나무의 모습을 보다보니 그 모든 세월을 온전히 배움과 성장으로 받아들여온 나무의 의지와 생명력이 내게도 있음을 떠올리게 되었다."

"온전한 존재로서 상대와 마주하고 있음에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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